Capricci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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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신샷.jpg by 열여섯

 
저 허벅지 어쩔 ㅋㅋㅋㅋㅋㅋ
아, 다리 좀 오무리고 찍을걸. orz

 
사야랑 백년 만에 만나서 데이트에서.
워크샵 가신 주인님한테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라고 사야가 찍어준 사진. =ㅅ=
(주무시긴 새벽 1시에 주무셨다만.... 사진 때문은 아닌 듯;)
 
하지만 주인님은 나와 사야가 원하던 반응이 아니라,
사진 보시자마자 전화해서 몸무게 몇이냐고, 사실대로 불으라고 하셨을 뿐이고.
몸무게 그대로라는 내 말에 다음주에 직접 보고 확인하면 된다 하시니
이번주에 열심히 먹어야 할 뿐이고. ㅠㅠ
 
한 2년 맘 먹고 기르려던 머리는 다음날 좀 잘랐음. 'ㅅ'
기르는 것도 한 2개월마다 다듬으며 길러야 한대서. (5개월만에 자른 건가...)
덕분에 앞머리 좀 빙구됨. ^ㅂT
 
일주일 안에 앞머리가 길어봤자........ orz

덧글

  • 2010/05/31 15:2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39 #

    아니, 의자에 눌려서 좀..... 부담스럽게 나왔잖아요. ㅠㅠ
    게다가 사실 저건 사진빨... (소곤)
  • fillter99 2010/05/31 16:59 #

    미인이시네요.... 눈도크고....
    수염은 좀 깍으셔야 할듯.....
  • ZeroDevice 2010/05/31 17:37 #

    ... 으익, 저도 그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. :)
    ... 미, 미인(人, 우린 사람 인 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)이시네요... (OoO);;;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40 #

    푸하하하.... 눈이 참 부리부리하고 커다랗죠. +_+
    코도 부리부리하고..... 술을 많이 마셔서 빨간 건 절대 아니고요. (시침뚝)
    수염은 제 매력포인트에요. :Q
  • 분홍북극곰 2010/05/31 17:39 #

 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아니 내가 무슨 말을 못하겠어
    위에 덧글 어쩔건가여 열여섯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수염 깍으래잖아옄ㅋㅋㅋㅋㅋㅋㅋ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41 #

    수염은 제 매력포인트라능....
    절대 깎을 수 없어영.... 'ㅠ'b
  • 분홍북극곰 2010/05/31 17:43 #

    님 쌍카 수술하신거 티나여
    잘됬네여 어디서 하셨나여 공유좀 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45 #

    원래 쌍커풀은 티가 좀 나야 수술했다는 걸 알죠. ~ㅅ~
    제 눈이 워낙 작아서 티 좀 팍팍 내줘야 한다능.
    쌍커풀은 집에서 야매로 했어요. 연락처 드릴까영? 'ㅠ'
  • 분홍북극곰 2010/05/31 17:46 #

    아아 진정하고...
    저 바지 전에 포스팅한 그 바지 맞죠 +_+ ㅎㅎ
    예쁜데요 적당히 짧은게 ///ㅅ// 아웅
    전 감히 도전도 못해볼 그런 녀석 ....
    열여섯님 많이 어리신듯...ㅠ 아니 사진에서 보이는
    저 피부의 탱탱함은 어쩔꺼야 ㅠㅠㅠㅠ
  • 분홍북극곰 2010/05/31 17:47 #

    정말 주인님 잠 못드셨을듯..푸흐흐흐흐
    다리 예쁘게 빠진 아가씨 좋아하는데 어쩔거야
    저도 잠 못이루게 하시는건가여 ;ㅅ;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48 #

    네, 그 바지 맞아요. /ㅂ/ 주인님이랑 같이 골랐어요. 헤헤헤....
    분홍곰님도 충분히 도전 가능하실 거 같은데요. +_+ 제가 봤던 분홍곰님 몸매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! 자, 입으시는 겁니다!!!
    저 어리지 않아요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분홍곰님이랑 비슷하다고요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단지 젖살이 25살 넘어가면서 좀 빠졌을 뿐. (.....)
    그리고 아직도 젖살이 남아 있을 뿐. ㅠㅠㅠㅠ
  • 열여섯 2010/05/31 17:49 #

    주인님은 잘만 주무시던데요. =ㅅ=a
    그래서 제 대화명은 지금 [흥치피뿡]이라지요.
  • 지크양 2010/05/31 18:08 #

    절대 공감. 진짜 열여섯인듯. ㅜㅠㅜㅠ 완전 이쁘세요~
  • 지크양 2010/05/31 18:08 #

    아... 다이어트를 부르는 포스팅이로고...
    하지만 오늘 저녁은 깐풍기로 정해졌을 뿐이고. ㅜㅠㅜㅠ 나 언제 살빼. ㅜㅠㅜㅠ
  • 열여섯 2010/05/31 18:33 #

    제 저녁은 식빵 한 쪽에 땅콩버터 담뿍 바른 거에, 떡볶이 한 접시지요. 'ㅠ'
    지크양 님도 쇄골이 있는 위너라면서요! 어디 빼실 게 있으시다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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