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저 허벅지 어쩔 ㅋㅋㅋㅋㅋㅋ
아, 다리 좀 오무리고 찍을걸. orz
아, 다리 좀 오무리고 찍을걸. orz
사야랑 백년 만에 만나서 데이트에서.
워크샵 가신 주인님한테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라고 사야가 찍어준 사진. =ㅅ=
(주무시긴 새벽 1시에 주무셨다만.... 사진 때문은 아닌 듯;)
하지만 주인님은 나와 사야가 원하던 반응이 아니라,
사진 보시자마자 전화해서 몸무게 몇이냐고, 사실대로 불으라고 하셨을 뿐이고.
몸무게 그대로라는 내 말에 다음주에 직접 보고 확인하면 된다 하시니
이번주에 열심히 먹어야 할 뿐이고. ㅠㅠ
한 2년 맘 먹고 기르려던 머리는 다음날 좀 잘랐음. 'ㅅ'
기르는 것도 한 2개월마다 다듬으며 길러야 한대서. (5개월만에 자른 건가...)
덕분에 앞머리 좀 빙구됨. ^ㅂT
일주일 안에 앞머리가 길어봤자........ orz



덧글
2010/05/31 15:27 #
비공개 덧글입니다.게다가 사실 저건 사진빨... (소곤)
수염은 좀 깍으셔야 할듯.....
... 미, 미인(人, 우린 사람 인 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)이시네요... (OoO);;;
코도 부리부리하고..... 술을 많이 마셔서 빨간 건 절대 아니고요. (시침뚝)
수염은 제 매력포인트에요. :Q
아니 내가 무슨 말을 못하겠어
위에 덧글 어쩔건가여 열여섯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수염 깍으래잖아옄ㅋㅋㅋㅋㅋㅋㅋ
절대 깎을 수 없어영.... 'ㅠ'b
잘됬네여 어디서 하셨나여 공유좀 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
제 눈이 워낙 작아서 티 좀 팍팍 내줘야 한다능.
쌍커풀은 집에서 야매로 했어요. 연락처 드릴까영? 'ㅠ'
저 바지 전에 포스팅한 그 바지 맞죠 +_+ ㅎㅎ
예쁜데요 적당히 짧은게 ///ㅅ// 아웅
전 감히 도전도 못해볼 그런 녀석 ....
열여섯님 많이 어리신듯...ㅠ 아니 사진에서 보이는
저 피부의 탱탱함은 어쩔꺼야 ㅠㅠㅠㅠ
다리 예쁘게 빠진 아가씨 좋아하는데 어쩔거야
저도 잠 못이루게 하시는건가여 ;ㅅ;
분홍곰님도 충분히 도전 가능하실 거 같은데요. +_+ 제가 봤던 분홍곰님 몸매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! 자, 입으시는 겁니다!!!
저 어리지 않아요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분홍곰님이랑 비슷하다고요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단지 젖살이 25살 넘어가면서 좀 빠졌을 뿐. (.....)
그리고 아직도 젖살이 남아 있을 뿐. ㅠㅠㅠㅠ
그래서 제 대화명은 지금 [흥치피뿡]이라지요.
하지만 오늘 저녁은 깐풍기로 정해졌을 뿐이고. ㅜㅠㅜㅠ 나 언제 살빼. ㅜㅠㅜㅠ
지크양 님도 쇄골이 있는 위너라면서요! 어디 빼실 게 있으시다고!